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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2
내사랑 밍ㅋ키가 나와서 더욱 좋았던 작품인데, 손예진은 이쁜 척을 하는건가? 안그러는거 같은데 ㅋㅋㅋㅋ왜케이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뻣다..ㅎㅎ어쨌든 둘이 너무 잘어울리고 진짜 밍키는 내꺼야 밍키밍키ㅋㅋㅋㅎ....ㅎㅎㅎ...부싼남자 ㅎㅎㅎ어쨋던간 ㅎ ㅎ ㅎ ㅎㅎ 신선하고 '왜 공포영화에는 사랑이 들어가있으면 안되지?'라는 제작자의 물음을 대변하는 작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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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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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2월의 중순이 왔네. 오늘은 시험 중간에 잠깐 머리좀 식히고 싶어서, 그리고 방도 정리하고 싶어서 본 작품이다.:-)ㅎㅎㅎ 멀미실습 덕분인지 이제는 카메라 구도가 보인다!! 짜잔!!ㅎㅎㅎ 정말 멀미하느랴 죽는줄알앗는데..ㅎ어쨋든지간에, 책이 굉장히 재미있었던거다! 내 쩔친이 이런 장르를 좋아해서, 한번 궁금해서 보게됐는데 영화를 만드는 기술적인 감각이나? 그 큰 책을 압축시키는 과정 속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면도 보였고... 전체적으로 어두컴컴한 배경에서 적응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볼 수 있었다. 재미있던 수업! 어쩃든ㅎ...향수 느낌잇다! 나도 나만의 향을 만들 수 있는, 나만의 아름다운 체취를 남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