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기자는 혹평을 했지만! 주변 지인들은 모두 극찬한 영화! 전문가보다는 대중에 가까우니 나도 기대기대.웃기거나 놀라거나, 냉탕과 온탕을 오간다는 말이 딱인것 같다. 별점은 보고 난 후에! ㅎㅎ
로맨틱코미디 별로 안좋아하는뎅 ㅋㅋ 이건 재밌었당!! 손예진도 넘넘엄어멈어멈 이쁘고!!
끝날듯 하다가 안 끝나고 이제 용서하고 안 나오겠지 했더니 나오고 ㅋㅋㅋ 암튼 손예진이 예쁜걸 확실하게 확인해주는 영화!
특히 감동코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뮤지컬은 처음부터 어려운 작품을 보면 거부감이 생길 수 있는데,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인 이 뮤지컬이라면 절대 그럴 일이 없을듯!
역시 영화로 유명한 작품. 뮤지컬에서 영화가 나온거니 뮤지컬이 형! 영화와는 느낌이 좀 많이 다르고, 특히 멀티맨의 역할로 사랑을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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