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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이므로.......” 그리스 인 니코스 카잔차키스가 생전에 마련해 놓았었다는 묘비명이 오버랩 되는 진정한 자유인 조르바! 늙은 사이렌을 사랑하는 언제나 젊은 조르바의 야성이 ‘움푹 들어간 뺨, 튼튼한 턱, 튀어나온 광대뼈, 잿빛 고수머리’를 가졌던 이윤기 선생의 번역을 통해 생생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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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이므로.......” 그리스 인 니코스 카잔차키스가 생전에 마련해 놓았었다는 묘비명이 오버랩 되는 진정한 자유인 조르바! 늙은 사이렌을 사랑하는 언제나 젊은 조르바의 야성이 ‘움푹 들어간 뺨, 튼튼한 턱, 튀어나온 광대뼈, 잿빛 고수머리’를 가졌던 이윤기 선생의 번역을 통해 생생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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