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싹한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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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오싹한 연애
- 황인호 감독
- (4점)
꽤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에 손예진의 연기와 이미지에 딱 맞는 캐릭터가 상승작용을 내는 매력적인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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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오싹한 연애
- 황인호 감독
- [영화] 책장에 담았습니다.
손예진 정도 예쁘면 귀신이 들러 붙어 있어도 목숨 걸고 좋아해주는 남자가 생긴다는 세상의 진리를 알려 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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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오싹한 연애
- 황인호 감독
- (4점)[주말은 영화] 책장에 담았습니다.
손예진은 점점점점점더더 이쁘게만 보이고, 이민기는 멋지게만 보인다. 로맨스의 정석을 깨보고자 하는 의도가 담긴 호러로맨스영화 캬캬. 굉장히 무섭지만 또 굉장히 코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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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오싹한 연애
- 황인호 감독
- (5점)
제목 그대로 정말로 오싹한 영화지만 다 보고나면 손예진과 이민기 커플이, 아니 여리와 조구 커플이 은근히 그리워 지는 영화이다. 아쉬운 점은 너~무 생각보다 많이 무서워서 눈을 가리고 보느라 다시 보고 싶어진다는 점? 보고나면 이민기가 멋있어지고 손예진이 예뻐보이는 배우가 돋보인 영화라 좋았다. 내가 뽑은 명장면은 손예진 뒤에서 귀신손?이 나왔을 때 이민기가 마술로 커버해 준, 극장을 환호 또는 탄성으로 채웠던 장면이다. 기대하지말고 즐기다 가자라는 마음으로 봤을 때 정말 재밌을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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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오싹한 연애
- 황인호 감독
- [영화] 책장에 담았습니다.
역시 못본 장면이 절반..그래도 손예진 얼굴이 예쁜거랑 이민기의 바지와 부추는 눈에 들어오더라 +무서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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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오싹한 연애
- 황인호 감독
- (4점)[크리스마스, 어떤 영화를 볼까요?] 책장에 담았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잘 어울리기도 하고, 코믹물이어서 웃을 수도 있고, 여러모로 좋네요. ㅋㅋㅋ 근데 너무 많은 기대는 하지 마시라고 하고 싶네요. 전 마지막에 좀 실망해서 ㅋㅋㅋ 그래도 갠잖았어요. 추천할만 합니다. 사랑스러운 손예진과 구여운 이민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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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오싹한 연애
- 황인호 감독
- (4점)[영화] 책장에 담았습니다.
영화 개봉전부터 콘티 대본을 접했던 영화라서
기대가 많던 영화였습니다.
내용은 좀 유치하지만..
생각없이 웃고 싶거나 그냥 재미있는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잘 맞는 영화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잘못하면 돈아깝다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 영화라
별은 4개를 주었지만,
콘티 대본을 본 뒤의 시청이라 그런지 저는 만족하는 영화였습니다 ^^
콘티 대본을 봤던 경험의 기억과 장면이 스치듯 오버랩 되면서 보았기에
더 재미를 느끼지 않았나 싶어서 ..
이번 영화 감상평은 객관적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 ^^;
그래도 정말 웃긴 장면이 많아서 무턱대고 웃기에는 좋은 영화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요즘 우울한 일이 많아서 생각 없이 웃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
이 영화를 보신다면 많은 웃음을 지어볼 수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
- [영화]오싹한 연애
- 황인호 감독
- (4점)
20111202
내사랑 밍ㅋ키가 나와서 더욱 좋았던 작품인데, 손예진은 이쁜 척을 하는건가? 안그러는거 같은데 ㅋㅋㅋㅋ왜케이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뻣다..ㅎㅎ어쨌든 둘이 너무 잘어울리고 진짜 밍키는 내꺼야 밍키밍키ㅋㅋㅋㅎ....ㅎㅎㅎ...부싼남자 ㅎㅎㅎ어쨋던간 ㅎ ㅎ ㅎ ㅎㅎ 신선하고 '왜 공포영화에는 사랑이 들어가있으면 안되지?'라는 제작자의 물음을 대변하는 작품 같다:-) -
- [영화]오싹한 연애
- 황인호 감독
- [오싹하도록 사랑스러운 배우, 손예진 필모그래피] 책장에 담았습니다.
이동진 기자는 혹평을 했지만! 주변 지인들은 모두 극찬한 영화! 전문가보다는 대중에 가까우니 나도 기대기대.웃기거나 놀라거나, 냉탕과 온탕을 오간다는 말이 딱인것 같다. 별점은 보고 난 후에! ㅎㅎ
관람 12세 관람가, 114분
남다른 ‘촉’때문에 평범한 생활은 물론 제대로 된 연애 한번 못해본 여자 여리(손예진)와 그녀에게 꽂혀버린 비실한 ‘깡’의 호러 마술사 조구(이민기). 달콤해야 할 두 사람의 만남은 그들의 행복을 방해하는 귀신들로 인해 하루하루가 공포특집이다. 이런 생활에 익숙한 여리와 달리 매번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조구. 오싹한 난관에도 불구하고 이 연애를 포기할 수 없는 여리와 조구는 어금니 꽉 깨물고 목숨을 건 연애를 시작하는데...- 김성훈로맨틱코미디와 호러 사이에서 헤매네
- 박평식덤벙덤벙, 오락가락, 흐지부지
- 신두영공포영화의 여주인공이 사랑을 하니 평범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