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angel007(키쓰쫑쫑) 님의 서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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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화를 좋아하는~ e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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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대한 또다른 이야기들을 궁시렁~궁시렁~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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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angel007
    [영화]사물의 비밀
    이영미 감독
    [★살짜~콩 엿보깅!!] 책장에 담았습니다.

    사물의 비밀]"하고 싶어… 너무 하고 싶어…” 19금?

    나름 영화光이라고 생각하고있는 나이지만

    영화에관한 소식들... 그다지 발빠르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독립영화라던가 뭐...여타 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들... 이런것들엔 더 무뎌있는 나!!



    <사물의 비밀> 이런 영화도 있었구나~~ (죄송!!)



    '널... 갖고싶어......"

    다소 19금 스럽고 비밀스럽고 은밀(???)한 사물들의 이야기 ...

    (소재도 그렇지만 사물들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는점이 참 색다르게 다가오네요^^)

    얼마전 우연한 기회로 제작보고회에 다녀오게된 후.. 더더 관심이 ~~

    암턴.....11월 만나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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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angel007
    [영화]Mr. 아이돌
    라희찬 감독
    (2점)[☆ 이 영화 궁시궁시~] 책장에 담았습니다.

    영화를 보는 관점은 누구나 다른것이다
    재밌게 볼수도 아닐수도...

    이 영화 미스터 아이돌에 기대가 컸던만큼 난.. 실망도 컸다
    하지만 내가 느끼는 실망감때문에 이 영화가 나쁘다고만은 할수 없지 않은가??

    개개인이 느끼는 감정대로
    작접 보고 판단하는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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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angel007
    [영화]Mr. 아이돌
    라희찬 감독
    (2점)[간단 Comment'] 책장에 담았습니다.

    <미스터 아이돌>



    화려한 무대 뒤의 땀방울 ... 그들의 노력.. 뭐 이런걸 기대했는데..

    윽.. 왠걸요~ 왜 갑자기 로맨스가 시작되는겨??

    좀 말도안되는 이야기 구조 ... ㅠㅜ;



    마지막씬이 가장 맘에 안들었다요

    (스포가 될런지몰라 공개는 절대 못하지만요)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가장 감동적이였던 순간이

    "미스터 아이돌"에서는 뭐야뭐야뭐야....뭔가 제시도 없이??

    ....란 생각이 들어서 ..... 들어서....



    뭐 갠적인 의견이니까 좋게보시는분들도 게시겠지만

    여러모로 부족함 가득햇던 영화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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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angel007
    [영화]도가니
    황동혁 감독
    (5점)[☆ 이 영화 궁시궁시~] 책장에 담았습니다.

    2011.09.30 기준 한글자막 상영관

    =====================================

    CGV
    서울 신도림


    대학로
    10월 6일

    안산
    10월 6일

    인천


    전주
    10월 6일

    광주 터미널


    대구


    진주
    10월 6일

    서면(부산)


    롯데시네마
    라페스타(일산)
    10월 6일

    청주
    10월 6일

    대전


    서귀포(제주)
    10월 6일

    씨너스
    이채(파주)


    원주
    (미정)

    속초
    10월 7일

    대구 한일
    10월 6일

    천안


    프리머스
    원주


    춘천


    강릉
    10월 1일




    ※ 각 극장별로 상황에 따라 상영시간(or 회차)는 다릅니다.

    티켓을 예매하실 때 꼭 (한글자막)도가니 상영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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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angel007
    [영화]Mr. 아이돌
    라희찬 감독
    [★살짜~콩 엿보깅!!] 책장에 담았습니다.

    10월.. 곧 개봉을 앞두고있는
    무작정 어떨지 궁금한 영화 한편이 있다요
    (기대감이라기보다는 과연 이 영화 괜찮을까?? 라는 원초적 궁금증이..)

    바로 이 영화 <Mr.아이돌>...

    요즘 여러모로 화제가 되고 연예가 중심이되고있는~ 아이돌들 ..
    (저도 뭐 ~ 빅뱅을...ㅋㅋ)

    그런 아이돌의 세계를 보여주는 영화일까??
    과연 그런 소재.. 영화계에서도 먹힐까??

    게다가 주연배우는 "박재범"이라는 아이돌 출신 가수
    (지금도 현재 진행형중인 아이돌이긴 하지만.. 난 뭐 별로~~~관심이...)
    그리고 화려한 캐스팅들... (박예진, 지현우, 임원희 등등.....)

    또또.. 영화 속 간간히 특별 출연하는~
    떠 다른 아이돌 그룹들도 만날 수 있고..
    (브레이브걸스, 유키스,남규리 등등등 ...)

    암턴.. 이 영화의 흥행 여부는 개봉 후에 알게되겠죠??

    -------------------------줄거리 보기

    노래만 아는 그들, 스타만 아는 가요계에 정면승부를 걸다!

    레알 노래’만’ 아는 리더 유진, 그룹 내 유일무이 아이돌 포스 댄스 지오,
    전직 노래방 CEO 보컬 현이, 한글을 랩으로 배운 랩퍼 리키!

    아이돌이 되기에는 2% 이상 부족한 ‘미스터 칠드런’은
    독설 프로듀서 오구주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통해
    2011년 가장 주목 받는 신인으로 떠오른다!

    하지만 ‘미스터 칠드런’을 눈엣가시로 여긴 가요계의 거물 ‘사희문’은
    그들을 무대 밖으로 쫓아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가요대전 D-7! 결국 ‘유진’의 과거 동영상이 유출되고 해체설이 불거지는데…

    과연 ‘미스터 칠드런’은 세렝게티 초원보다 더 살벌한 가요계에서 살아남아
    오천만의 ‘국민돌’이 될 수 있을까?

    2011년, <미녀는 괴로워>보다 화려하고
    <국가대표>보다 벅찬 그들의 쇼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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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angel007
    [영화]도가니
    황동혁 감독
    (5점)[★ 이 영화 궁시궁시~] 책장에 담았습니다.

    영화 <도가니>를 보고 ..

    2005년 실제 시건을 다룬 PD수첩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그 현실에 어찌나 화가나던지요??

    이건.. 영화도 아닌 현실인것을....



    분명 피해자들은 있는데... 가해자들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저 애정으로 보듬어주었을뿐??????



    에라이~~~~~


    2005년 11월 1일 / 제 656회

    '은폐된 진실 - 특수학교 성폭력 사건'(가제)

    11월 1일(화) 밤 11시 5분 방송될「PD수첩」에서는 특수학교에서 벌어진 성폭행 사건을 심층 취재해 수십 년 간 은폐되어왔고 은폐될 수밖에 없었던 장애여성에 대한 학교 내 성폭력의 현실을 고발한다.

    ▶ 피해자는 12명의 여학생, 가해자는 8명의 교직원과 교사


    정신지체 장애인인 부모 아래서 자란 청각 장애아 김모양은 방과 후 과자를 준다고 행정실로 부른 교직원 K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한다. 소리를 지르려 했지만, 피해학생의 목소리는 나오지 못했고, 거칠게 반항했지만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었던 상황이었다.

    김모양은 비슷한 방식으로 기숙사에서도 다른 교직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진술했고, 사건이 크게 불거지자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와 교직원, 그리고 학교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경찰조사가 진행되고, 학부모회와 성폭력 상담소가 진상 조사를 시작하자 해당 학교에서 벌어졌던 교직원에 의한 장애학생 성폭력 사례들이 봇물 터지듯이 쏟아져 나왔다. 지금까지 조사된 바로는 피해자인 12명의 여학생, 가해자로 추정되는 8명의 교직원이 드러났다.

    김모양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K씨는 평소에도 여학생들의 엉덩이를 툭툭 치는 식의 상습적인 성추행을 일삼았고, 학생들 사이에서는 ‘변태’라는 별명으로 불리웠다고 한다. 청각 장애아 장
    모양은 K씨에게 끌려갔다가 성폭행 당할 위기에서 빠져나온 생생한 증언을 들려주었다. 전직교사 C씨는 시험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아이들에게 체벌 대신 키스나 성폭행을 했다고 한다.



    10여년이 흐른 지금도 피해자인 이모양은 당시를 잊지 못하고 마음의 큰 상처를 지니고 있었지만 취재 중 만난 C씨는 “공소시효가 지난 사건은 왜 들춰 내냐?”며 취재진을 당혹스럽게 했다.

    ▶ 덮자, 덮자, 덮자!

    


    또 다른 피해자 이모양의 경우 C 교사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교장에게도 사실을 알렸지만 “한번만 용서해주자”라는 답변밖에 듣지 못했다고 한다.

    수련회에서 또 다른 교직원에 의해 성폭행을 당한 한 모양 역시 현장을 목격한 학생들이 있었지만 선생님들이 이 사건을 덮었다고 주장한다. 이처럼 수많은 성폭력들이 은폐될 수밖에 없었던 것은 학교의 구조적 모순 때문이었다. 문제의 학교와 재단의 구조는 족벌 구조 그 자체였다. 이사장은 아버지, 교장은 첫째 아들, 행정실장은 둘째 아들, 학생부장 역시 친인척이었다. 재단과 학교의 이해를 위해 언제든지 성폭력 사실을 은폐시킬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었던 것이다.
    이번 김모양 사건의 경우, 학교가 얼마나 비도덕적으로 학생들의 성폭력 사실을 은폐시키고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김모양이 성폭력 상담소를 통해 피해사실을 알린 당일 저녁부터 학교 당국은 김모양 사건을 감추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그리고 사건을 은폐시키는 과정에서 각종 반교육적인 행위를 한 것으로 취재결과 드러났다.

    성폭행을 당했다는 장애 여학생에 대해 상상도 하지 못할 정신적, 물리적 압박을 가한 것이다. 20여명의 교사, 학생 그리고 동문 대표가 모인 인민재판식 간담회에서 “그런 일이 없었다”고 진술을 번복하는 끔찍스러운 일을 학교 당국이 자행하기에 이르렀다.



    학교 측은 이를 비디오로 촬영했고, 가해자 K씨는 이 자료를 경찰에 증거로 제출했다. 재학생들과 학부모, 그리고 졸업생들은 한결같이 지금껏 이런 식으로 은폐되는 상황이 되풀이 되어 왔다고 주장한다.

    ▶ 손 놓은 수사기관과 관할 교육청, 진실을 밝힐 의지는 있는 것인가?


    현재 김모양 사건은 고소한지 4개월이 넘었지만 사건의 진상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특수학교 안에서 일어난 교직원에 의한 성폭행’이라는 특수한 황을 이해하지 못한 채 수사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피해자뿐 만 아니라 주요한 목격자들도 이사장의 아들인 가해자가 언제든지 회유와 증거인멸이 가능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전혀 보호받고 있지 못하고 있었고, 수사당국은 손을 쓰지 않고 있었다.



    또 학부모들과 동창회, 그리고 시민단체들에 의해 속속들이 다른 성폭행 사례들이 접수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학교를 담당하고 있는 교육청은 수수방관하고 있었다.

    ▶ 장애아동 성폭력사건에 대한 최초의 유죄선고


    최근 서울 북부지방법원은 한 초등학교의 교감 선생님이 정신 지체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를 인정, 징역 1년의 유죄를 선고했다. 이 판결은 정신지체 장애인이 피해자이고 목격자가 없는 사건에 대해서는 모두 무죄 판결을 내려온 현실에 비춰 대단히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의 수사와 판결과는 달리 이 사건에서 검찰과 법원은 장애학생의 진술의 일관성을 인정했다. 그리고
    정신과 전문의의 소견서도 큰 힘을 발휘했다.
    그리고 재판부가 직접 나서서 사건을 재수사하고 현장 검증을 실시할만큼 적극적인 수사의지를 가졌다. 검찰과 법원의 적극적인 의지가 있다면, 장애여학생의 성폭력문제도 해결할 수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건이었다.
    장애아동이라는 피해자의 특수한 지위, 그리고 학교 관계자라는 가해자의 위계적 신분으로 인해 언제든지 사건을 은폐할 수 있는 구조가 존재하는 상황. 앞으로 더 이상의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

    어떤 조건들이 필요한지 곰곰이 생각해볼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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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angel007
    [영화]도가니
    황동혁 감독
    (5점)[e여사의 Re뷰~] 책장에 담았습니다.

    도가니...
    영화를 보고 난 후면 왜 이 영화가 이런(?) 제목을 선택했는지..
    알수 있게 됩니다요

    충격과 충격... 그리고 또 .. 충격...

    영화 도가니는 2000년부터 있었던 ...
    광주의 실제 장애 학교의 충격적인 사건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인데요
    (2009년 공지영 작가님의 소설로 출간되기도했지요)


    아직도 너무나도 어의없게도
    판결이 나지 않은 이 충격적 사건의 이야기입니다.

    그럼 영화 도가니의 그 충격적 실체들을

    조금이나마 되새겨 볼까요??



    뭔가 포부를 갖고 서울에서 새로 부임해온 미술교사 인호 (공유분)

    왠지 처음부터 음산한~ 느낌의 안개 가득한 그곳의 모습은..
    관객인 저까지도 긴장하게끔 ... ^^;;


    "안녕!!"

    아이들과 친해지려고 나름의 노력을 하지만.. 쉽지가 않다


    "이런학교 처음이시죠??

    몸에 장애가 있으면 그게 마음의 장애로 이어지거든요!!"


    진짜 이녀석아!! 뭐가 다르단거냐??
    뭐 보는이 자체가 그러니까 모두 장애가 되는거지?!
    으이~그그그그... 정말 퍽퍽퍽!!이닷!!


    정말 쉽지가 않다ㅠㅜ;


    그런데 정작.. 이상한건 아이들뿐이 아니다.
    잘못했다고 아이들 걱정된다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그렇게 때려도 되는건지...??


    "뭐...?? 때려요??"


    교사였던 나조차도 늘 의문이였던 처벌에 관한 문제
    어느쪽 입장에서 보느냐에 따라 물론 다르겠지만 .. 그래도 기준은 있지요
    이건 누가봐도 .. 처벌이 아닌 폭력입니다!!


    그리고 아이의 진술에 의해 조금씩 밝혀지는 현실은...??

    ..........................

    ...

    .......................

    .............

    .............

    .......



    ...



    도저히 말로 담을수조차 없는 현실들..
    너무나도 충격적인 ..



    실은 누군가가 이런 진실들을 알게되었더라도 그 진실을 알리기란 참 어려운 일일겁니다
    늦은 밤 창문밖에서의 비명 소리를 듣고도 누군가가 길에 쓰러져 있어도
    선듯~ 나서기 쉽지 않은 세상이니까요
    하지만 조금 더 생각해보면 이렇게 방관하는 사람들의 태도 또한 범죄일런지도 ..
    주위에서 쉽지 않더라도 그 진실의 잘잘못에대해 이야기해주었더라면...
    영화 속에서도 여러번 나오는 장면이지만 .. 아이들이 당하는 것을 너무도
    대수롭지 않게 일상처럼 여기는 또 다른 교사들의 모습들이 참....
    물론 저 역시도 반성 무한으로~ 합니다요.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아이들을 보호하려는 사람들과

    그 진실을 당연한듯~ 비웃고
    너무나도 쉽게 무마하려는 사람들과의 길고 긴... 싸움!!


    그런데.. 정말 이런 어린이 성폭행 사건을 이렇게 공개 재판으로 다루나??
    아이들이 직접 이렇게 나서서 증언까지 하게끔해야 하는건가??
    살짝~ 의문이드는 장면이기도 했는데...
    (영화 촬영하면서도 아이들... 참 고생 많았을 것 같네요 ㅠㅜ;)

    그래도 아이들 연기력들이 ... 박수쳐주고싶을 정도로~~~~


    과연 결과는 ...??


    사건의 해결은 원만하게 이루어질까요??

    흔히 말하는 사람의 탈을 쓴 짐승들에게 처벌을 내릴 수 있을까요??


    영화 도가니.. 직접 확인해보세욧!!



    ++++++++++++++++++++++++++++++++++++++++++++++++++++++


    영화 "도가니"를 보면서 ...

    정말이지 가슴이 답답하고 온몸이 부들부들~~ 떨려서

    한참을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실제 광주 @@학교에서 일어난 이 사건은...

    사건의 기록 일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고

    정말이지 치가 떨리게도 그녀석 버젓이 교사생활을 하고 있다는군요



    뭐 세상사 살아가는게 그리 만만하고 쉽지는 않지만 ..

    그래도 아직은 옳은 것이 옳고, 그른 것이 그르고...기준은 있지 않나요??



    어떤이들에겐 크나큰 잘못도 쉽고도 대수롭지도 않게 여겨지고

    또 어떤이들에겐 빵 한조각을 훔친것뿐인데도 (물론 잘못이지만요)

    평생을 범죄자로 낙인되어 살아야하는 세상!!

    그건 정말 아니잖아요!!



    주인공인 인호가 세상에게 외치는 한마디

    "이 아이의 이름은 .... 듣지도 말하지도 못합니다"

    알아달라는게 아닙니다

    이 아이들도 정말 너무나도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그저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만 대해달라는...



    부모가 잘났고 못났고 부유하고 가난하고를 떠나서

    아이들은(물론 어른들도 그렇지만) 그 누구나가 다~너무나도 소중한존재입니다

    그것만은 알아줍시다요!! 제발~~~~



    나쁜줄 알고도 하는 그 행동들..

    반복되는 행위들 그것도 병입니다. 마음의 병 !!

    마음의 병이 더더더 크고 무섭다는걸~

    그녀석들 언젠간 꼬옥~~ 알게될꺼라고 믿고 싶습니다!!



    또한 도가니...이 영화 그리고 이 사건들이

    꼬옥~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담아서

    더더 많은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그래서

    영화적 재미요소 떠나 ..

    이 이야기를 통해 많은 생각을 갖게한

    영화 도가니에 대한 제 별점은

    과감하게 별 ★★★★★개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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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angel007
    [영화]도가니
    황동혁 감독
    (5점)[ 간단 Comment'] 책장에 담았습니다.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화 도가니...

    (원작 소설을 몇번이나 챙겨볼까??? 망설이다가는 영화 관람 후로 미뤄두고서 먼저 만난...)



    에이~~~~ 진짜 정말 정말.. 이놈의 세상은~~~

    XYZXXXXUYB~~~



    온몸이 부들부들부들~몇번이고 스크린속으로 뛰쳐들어가서는

    뒷통수라도 빵!! 때려쳐주고픈 심정이랄까요??



    영화적 재미 요소들 다 떠나서...

    물론 실화를 바탕을한 영화이기에 그렇기도 하겠지만...

    (아마도 실제로는 더하지 않았을까나요?? 에잇~ 또 끓어오른닷!!)

    느릿한 이야기 전개임에도 불구하고

    영화 100% 몰입되어지는 영화였어요



    이젠 모두가 방관자가 아닌 끌어 안아주어야할 사건

    그리고 그 아이들의 이야기...



    돌아오는 내내도 맘이 무거워서 가슴이 답답해서 몇번이나 눈시울 붉혔던

    영화 도가니의 이야기 곧.. 자세히 이야기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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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angel007
    [영화]도가니
    황동혁 감독
    [9월 영화 이야기하기!!] 책장에 댓글

    minsu717// 저도요 .. 정말 가슴아픈 현실을 이야기한 영화라서요
    많은 분들이 보시고 반성 좀 하시길요 (저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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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replyTo"><a href="http://www.banni.kr/kissangel007" class="nickname">kissangel007</a>//</span> 저도 이 영화 빨리 보고 싶더라구요. 넘 맘 아픈 영화지만 보다 많은 사람들이 꼭 봐야 할 듯한 영화~

  • kissangel007
    [영화]도가니
    황동혁 감독
    [함께 영화보깅 (시사회)] 책장에 담았습니다.

    <도가니>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 신청기간 : ~9/3(토)

    ※ 당첨자발표 : 9/3(토) 저녁 예정

    ※ 좌석 수 : 200석

    ※ 시사 일정 및 장소 : 9/7(수) 오후 8시 대한극장

    ※ 신청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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