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배드 시드윌리엄 마치
[책] 셀프얀 마텔
[책] 완득이 (양장)김려령
늦은 저녁시간에 하는 주말의 명화만이 영화의 전부였던 시절이 있었다. 일주일을 기다려 보게 된 그 주의 영화는 오멘이였다. 작은 키에 귀엽다기 보다는 어..
천재가 아닐까?이리도 많은 느낌을 마음과 몸과 머리로 간직하고 있다면 말이다.복잡한 천재의 어린 시절의 긴 이야기를 천천히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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