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1, 2, 인크레더블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까지 5편의 예고편을 본 뒤 드디어 나온 본편~ 캐릭터 간의 분배도 잘 되어 있고, 예고편만한 본편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이 정도면 선전한 듯. 쿠키 영상에서 타노스와 데스의 떡밥을 던지던데 이 캐릭터들이 2에서 나온다면 밸런스를 어떻게 맞출 예정인지 궁금~~
언제나 기본은 하는 엄정화. 여러 정치인들의 에피소드를 모아놓은 것 같은 황정민의 캐릭터 단, 92년도 신촌의 나이트에서 나왔던 노래는 서태지나 현진영, 외국 노래는 Twilight Zone 이나 How Gee 이지 Harlem Desire는 좀 아니다, 써니처럼 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전경 Scene은 써니의 것을 떠올리게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