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정도 예쁘면 귀신이 들러 붙어 있어도 목숨 걸고 좋아해주는 남자가 생긴다는 세상의 진리를 알려 주는 영화!!
다 잡은 로코의 완결판!!
꽤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에 손예진의 연기와 이미지에 딱 맞는 캐릭터가 상승작용을 내는 매력적인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서 그리는 80년대나 지금이나 어째 변한 게 없는 것 같다.
스웨덴 버전도 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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