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교를 보았습니다-
- 서지우의 시상식에서 이적요의 축사?가 내내 기억에 맴돌았습니다. 젊음이란 무엇인지 늙음이란 또 웃음이지, 청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박해일이라는 배우를 참 좋아하는데 이번 영화는 다소 미스 캐스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박해의 연기가 부족했다기 보다는... 그 배역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이적요에 완벽히 흡수되기에는 처음부터 무리가 있었다 싶은데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토론일자 : 2012년05월14일 ~ 2012년05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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